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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드론 산업을 이끄는 사람들] 다온I&C, 드론 라이트쇼 활성화 위해 노력2019-05-12 11:41:21
작성자 Level 10

드론 전문 기업 ㈜다온I&C(양찬열 대표)는 세계 최다 드론 라이트쇼 공연 횟수를 보유한 기업인 중국의 ‘제로테크’와 파트너십을 맺는 등 드론 라이트쇼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중국 드론 브랜드인 ‘SYMA’ 의 국내 공식 딜러 기업이며 자사브랜드인 ‘드론플러스’ 판매도 함께 하고 있다.
양찬열 대표는 RC를 취미생활 하던 중 지난 2012년 시작했던 유통사업에서 2015년 창원에서 다온코리아라는 이름으로 드론 사업을 시작했으며 2018년에 본사를 서울로 이전하며 드론 라이트쇼를 본격적으로 진행했다.
현재 ㈜다온I&C는 지자체과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행사에서 드론 라이트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5월 3일과 4일, 이틀간 여수에서 열리는 ‘거북선 축제’에도 참여해 100대의 군집 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온I&C 양찬열 대표)

양대표는 드론 라이트쇼에 대해 ‘양날의 검’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드론군집비행시 많은 수의 드론을 한꺼번에 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율주행이라 하더라도 조금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 라며 “한 번 행사에 크게 성장할 수도 있지만 한 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는 사업이기에 오류가 일어나지 않도록 10대에서 20대씩 나누어 세밀히 드론의 컨디션을 체크하여 라이브로 진행되는 최종행사에서는 문제가 없도록 하고 있다” 고 말했다.
실제로 작년 진주 유등축제에 타 업체가 진행한 드론군집비행에서 드론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또한 “올해 전국 다양한 행사로 드론라이트쇼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내년부터는 어느지역에서든 열리는 행사에서 드론라이트쇼가 보편적으로 같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론 라이트쇼 공연 장면)


뿐만 아니라 양대표는 드론 관련 컨텐츠 및 공연 제외하고 교육관련 사업에도 진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드론은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가 중요하므로 대학교에서 하드웨어 분야 수업으로 발전시키고자 자동차 정비과와 같이 드론 조립, 세팅, 분해 교육과 시뮬레이션시 발견되는 이상시 정비법 등을 입문과정부터 커리큘럼을 만들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오는 3일, 4일 양일간 진행될 제53회 여수거북선축제에서 다온I&C가 선보일 드론 라이트쇼는 100대 이상의 드론이 거북선, 해전진법, 이순신 장군등을 형상화하며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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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dronenews.or.kr/news/articleView.html?idxno=1614